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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윤리실

2 known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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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윤리실은 카카오의 윤리규정 위반 제보를 접수·조사하는 내부 윤리경영 창구다.

Also known as 사이버 윤리실 · 카카오 사이버윤리실

Investors · 2

Company profile

researched Aug 2026

사이버윤리실은 (주)카카오가 운영하는 윤리경영 및 제보 접수 창구로, 카카오 임직원의 윤리규정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와 상담을 받는 조직 기능이다. 예방(원칙·기준의 명료화 및 홍보), 점검(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프로세스 진단), 치유(발견, 팩트체크, 대응조치, 피해자 보호, 징계 및 인사조치 권고, 결과 공지, 재발방지대책)의 세 축으로 운영된다고 설명된다.

제보는 핫라인, 텔미카카오, 이메일(hotline@kakaocorp.com), 온라인 제보 페이지, 우편 등으로 접수된다. 접수 후 윤리담당부서가 제보자 인터뷰와 팩트체크 조사를 진행하고, 위원장 판단 또는 재적 위원 과반 동의가 있을 경우 상임윤리위원회가 소집된다. 조사 결과와 윤리위원회 결정사항은 내부 및 제보자에게 공유되며, 필요 시 재심 절차가 진행된다. 신고 대상 유형으로는 이해관계자로부터의 사례 수령, 협력업체 선정의 투명성 결여, 회사자산 부당 사용·남용, 거래처에 대한 부정 투자, 임직원의 이중취업, 회사정보 유출, 기타 도덕적 해이, 성적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 공정거래 관련 법령 등 법규 위반 행위가 열거되어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사안의 경우 인사 자문이 병행된다.

선물 및 향응 수수에 관한 윤리지침에 따르면 카카오 직원 및 그 가족은 이해관계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금품·향응을 받을 수 없고, 경쟁사·고객·비즈니스 파트너도 이를 제공할 수 없다. 수령한 선물·금품은 즉시 반환이 원칙이며 이미 받은 경우 반송센터에 반납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Business model

카카오 내부의 윤리경영 기능으로,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제보를 접수하고 조사·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보자 신분과 신고 내용은 보호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Full profile — technology, go-to-market, geography

Technology

온라인 제보 웹페이지와 핫라인·이메일 접수 채널을 운영하며, 신고 접수 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를 필수 항목으로 수집한다. 관련 개인정보는 사이버윤리실 신고접수, 상담, 처리결과 회신 목적으로 처리된다.

Go-to-market

카카오 임직원, 협력업체 및 거래처 등 외부 이해관계자, 그리고 카카오 계열사 관련 제보자.

Geography

우편 제보 주소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주)카카오 윤리담당부서가 안내되어 있다. 카카오 계열사의 핫라인 제보는 각 계열사 홈페이지의 제보 채널 또는 카카오그룹 윤리경영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다.

Compiled by commissioned research from 5 cited public sources — announcements, filings, and press listed under research sources below.

Key figures

latest reported
신고 접수 시 수집 필수 개인정보 항목Mar 2020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Company-reported or press-reported figures, each dated to when it was claimed — not independently audited.

Research sources · 5

primary sources listed

5 public sources were cited for this profile; the first-party ones are listed here.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at does 사이버윤리실 do?
사이버윤리실은 카카오의 윤리규정 위반 제보를 접수·조사하는 내부 윤리경영 창구다.
Who are 사이버윤리실's investors?
사이버윤리실's investors include Atinum Investment Co. Ltd., Kakao Ventures.